매일신문

[포토뉴스] 월동 준비로 바쁜 영주 연탄공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인 22일 경북 영주시 한 연탄공장에서 직원들이 연탄을 배달 차량에 싣고 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23일 아침 기온이 1℃로 뚝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고 말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되었으며, 그는 과반 득표를 기록해 결선 없이 후보로 선출되었다. 한편, 국...
포스코는 7일 포항과 광양 제철소에서 일하는 약 7천명의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기로 발표하며, 2011년부터 이어진 '근로자 지위 확인...
대구에서 사위가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조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모를 '좋은 곳...
미국과 이란 간의 중동 전쟁이 한국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은 에너지와 원자재 의존도가 높아 물가 상승 압박이 예상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