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서 밍크고래가?…"길이 7m 35㎝, 둘레 3m 7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서 그물에 걸린 밍크고래 발견…죽변 앞바다서 죽은지 10일 경과 추정

울진 앞바다에서 죽은 밍크고래가 발견됐다. 울진해경 제공
울진 앞바다에서 죽은 밍크고래가 발견됐다. 울진해경 제공

경북 울진해양경찰서는 울진군 죽변항 앞 해상에서 밍크고래 1마리가 통발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것을 통발어선 A호(9.77t) 선장이 발견, 신고했다고 밝혔다.

23일 울진해경에 따르면 A호는 지난 22일 오후 4시 50분쯤 울진군 남동쪽 32km 해상에서 조업 중 10일 전에 투망해둔 통발을 인양하던 중 통발에 입이 걸려 죽어 있는 밍크고래를 발견하고 죽변해경파출소에 신고했다.

밍크고래는 길이 7m 35㎝, 둘레 3m 71㎝ 크기로 부패정도가 매우 심해 죽은지 9~10일 가량 지난 것으로 추정됐다.

이 밍크고래는 23일 죽변수협에서 1천650만원에 위판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