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코미디언 배일집에게 물심양면 도움주던 친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KBS2 'TV는 사랑을 싣고' 11월 11일 오후 8시 30분

KBS2 TV 'TV는 사랑을 싣고'가 2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70-90년대 사람들을 울리고 웃겼던 코미디언 배일집이 출연한다. 어릴 적부터 코미디언이 꿈이었던 배일집은 데뷔 후 승승장구하는 동안에도 누구에게도 말 못할 가정사와 7남매의 가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지고 있었다.

배일집은 고달픈 신인 시절 한 가족처럼 지낸 동갑내기 친구 길영대를 찾아 나선다. 두 사람은 고달팠던 하루를 술 한잔에 털어버리기도 했었다. 게다가 친구는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배일집에게 결혼 자금 100만 원을 빌려주며 물심양면으로 도와줬다고 한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사를 가며 자연스레 멀어지게 됐다. 배일집은 친구 덕분에 어렵게 결혼을 할 수 있었지만, 결국 이혼을 하게 됐고, 더욱 미안한 마음에 친구를 찾아 나서지 못했다. 홀로 고군분투하며 살아오느라 친구를 찾아볼 생각도 할 수 없었다. 이제라도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며 40년 만의 재회를 소망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