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12월 이달의 기업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제이에스테크(대표 조삼증)를 선정, 1일 시청 게양대에서 회사기 게양식을 했다.
제이에스테크는 자동차 플라스틱 사출성형품 및 전자부품 생산업체로 2009년 창립했다.
2013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자체 연구기술개발로 12개의 특허를 취득했다. 일자리 창출 기여 등으로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표창, 경북 100대 프라이드 기업 선정, 2018년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최우수상(특허기술 부문)을 수상하고 올해 경북 스타기업으로 지정됐다.
조삼증 대표는 "플라스틱 사출성형 및 전자부품 분야에서 최고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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