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코로나19 격리 해제자 검사에서 2명 추가 확진, 이동 동선 없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확진자 18명으로 늘어

지난달 21일 한 어른신이 코로나19에 확진되자 시민들이 영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마경대 기자
지난달 21일 한 어른신이 코로나19에 확진되자 시민들이 영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마경대 기자

지난달 21일 경북 영주시에서 코로나19에 확진돼 지역내 조용한 감염을 일으켰던 한 어른신(71)의 부인과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2명이 5일 격리해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추가로 확진됐다.

영주시 보건당국은 "지난달 23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중이던 색스폰 동우회 회원 2명이 5일 코로나19에 추가로 확진됐다"며 "자가격리중이여서 이동 동선은 없다"고 밝혔다.

이로써 영주시에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2월부터 총 18명으로 늘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