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은 환경부가 주관한 '전국 수도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포상금 2천500만원과 인증패를 받는다.
이번 평가에서 봉화군은 고탁도용 전처리설비 설치와 영상검침시스템 도입, 취수펌프 에너지 절감설비 도입 등 수돗물 음용률 향상을 위해 차별화된 수도서비스를 공급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수도예산 확대와 선진기법 도입 등이 수돗물 음용률을 높이는데 일조했다"면서 "앞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은 2021년 3월 세계 물의날 행사에 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