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명정초등학교 3명, 마이스터고 15명 코로나 무더기 확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걷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울산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걷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울산시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울산시는 11일 북구의 한 기숙형 고등학교 마이스터고에서 학생 15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2명의 접촉자이다. 이로써 이 학교 관련 확진자는 모두 17명으로 늘었다.
울산시 중구의 명정초등학교에서도 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울산시는 이들이 남구 모 중학교 확진자의 과외 교사와 접촉한 것으로 보고 있다.
울산시는 해당 학교 직우너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