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명정초등학교 3명, 마이스터고 15명 코로나 무더기 확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산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걷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울산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걷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울산시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울산시는 11일 북구의 한 기숙형 고등학교 마이스터고에서 학생 15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2명의 접촉자이다. 이로써 이 학교 관련 확진자는 모두 17명으로 늘었다.
울산시 중구의 명정초등학교에서도 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울산시는 이들이 남구 모 중학교 확진자의 과외 교사와 접촉한 것으로 보고 있다.
울산시는 해당 학교 직우너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