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성전자㈜(대표이사 정도현)는 지난 14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에 이웃사랑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정도현 희성전자㈜ 대표이사는 "사람과 기술을 통해 고객, 구성원, 사회의 행복을 추구하는 경영이념과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LCD 및 전자부품 생산업체인 희성전자㈜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회에 전달해오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대구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스크 1만장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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