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전력기술, 2030 미래비전 경진대회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전력기술은
한국전력기술은 '2030 미래비전 경진대회'를 열었다. 한국전력기술 제공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은 '2030 미래비전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11월 19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열렸으며, 56팀 154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대상은 에너지신사업본부 '그린뉴딜 바람팀'의 '한전기술 신재생에너지(풍력분야)기술력 확보 전략'이 차지했다. 그린뉴딜의 핵심사업인 해상풍력 사업개발 확대 방안을 제시하고, 각 분야별 기술력과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배수 사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경연의 장으로서의 의미를 넘어 실질적으로 실무에 적용해 새로운 사업모델로 정착시키는 노력과 관심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