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울진군,남울진청소년문화의 집 건립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부권 교육·문화·예술·평생학습 공간 중심 역할 -

울진군 청사 매일신문DB
울진군 청사 매일신문DB

경북 울진의 남부권 지역인 평해, 기성, 온정, 후포 청소년들의 건전한 활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남울진청소년문화의 집(가칭)이 건립된다.

남울진청소년문화의 집은 예산 28억원(하나금융 15억, 국도비 13억)을 들여 지상 4층 규모의 복합건축물로 신축될 예정이다.

1층은 국공립어린이집, 2층은 장난감도서관이 들어서고 3~4층은 청소년문화의 집 및 방과후아카데미 기능을 할 청소년 전용시설로 구성된다.

또한 소규모 강의실과 동아리실, 북-카페, 노래방, 댄스실 등도 갖춰 공간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청소년문화의 집이 청소년 활동 공간이 부족한 남부권 지역의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펼치고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