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교육청 코로나19 확진 직원 밀접접촉자 전원 음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본청 5층 시설 전체 일시적 이용 중단
타부서는 정상근무 중

경북도교육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도교육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도교육청 본청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 후 밀접접촉자로 조사를 받았던 111명이 23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본청 직원 A씨는 교회 관련 모임에 참석해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방역 당국으로부터 선별검사 통보를 받고 지난 21일 오후 10시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경주 소재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이에 방역 당국은 경북교육청 본관 5층 근무자 93명과 밀접접촉 직원 18명 등 총 111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경북교육청은 5층 시설 전체를 긴급방역하고 일시적으로 이용을 중단했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더 이상 의심자는 발생하지 않아 23일 현재 해당 부서 직원들은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다른 부서는 정상근무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