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가장 많은 목조문화재를 보유한 경북 안동시가 목조문화재 보존을 위해 경비인력을 대거 투입한다.
4일 안동시에 따르면 지난달 소방안전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안전경비인력 40명을 선발해 1일부터 중요목조문화재 현장에 배치했다.
근무 장소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마을(3개소)과 봉정사, 병산서원, 도산서원, 개목사, 소호헌, 의성김씨종택, 임청각 등 10곳이다. 경비인력들은 중요목조문화재에서 4개조로 편성돼 24시간 화재예방활동과 순찰활동을 하게 된다.
안동시는 지난 2008년 대한민국 국보 제1호인 서울 숭례문 화재로 문화재 보존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중요목조문화재 안전경비를 시행 중이다. 경비인력은 2009년 28명 선발을 시작으로 해마다 조금씩 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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