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해 맞아 연하장 받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조선중앙TV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29일 열린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22차 정치국 회의에서 8차 노동당 대회를 내년 1월 초순 열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화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TV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29일 열린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22차 정치국 회의에서 8차 노동당 대회를 내년 1월 초순 열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 화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과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연하장을 공개 했다.

조선중앙통신은 31일 "김정은 동지께 주체110년(2021)년 새해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과 정당 지도자들, 각계 인사들이 연하장을 보내여왔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시 주석을 가장 먼저 그 다음으로 푸틴 대통령을 언급했다.

순서는 북한의 우방인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외교적 비중을 반영한 것이라는게 북한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통신은 연하장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어 통신은 라오스, 시리아, 싱가포르,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아제르바이잔, 베트남, 나이지리아 등 순으로 나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7일 개최된 '부정선거 끝장 토론'에서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가 부정선거 의혹을 두고 치열한 논쟁을 벌였다. 전 씨는 ...
대백프라자가 스크린 파크골프 매장 개장 1주년을 맞아 확장 및 재단장을 통해 '파크골프 종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전문 교육장과 다양...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모 씨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해 10월에도 유사한 신고가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 신...
중국 허난성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의 세뱃돈을 재혼 비용으로 사용했다가 법원으로부터 반환 판결을 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10세 소년 샤오후이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