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250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역당국 '심층 역학조사 진행 중'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 채취 도중 의료진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 채취 도중 의료진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 포항 25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2일 포항시에 따르면 북구 지역에 거주하는 이번 확진자는 전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이 떨어졌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에 대해 동선과 접촉자 등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할 방침이다.

현재까지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26일 오후 3시부터 3시 30분쯤 두호초 정류장에서 죽도시장 정류장까지 206번 버스를 이용했으며,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4시 30분쯤 죽도시장 정류장에서 두호초까지 206번 버스를 탄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이용시간 해당 버스 이용객은 가까운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달라"고 요청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