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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 빠졌다…윤석열 '현충원 방명록'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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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이 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검찰총장이 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검찰총장이 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후 작성한 방명록. 연합뉴스
윤석열 검찰총장이 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후 작성한 방명록. 연합뉴스

윤석열 검찰총장이 2021년 새해를 맞아 검찰 간부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윤 총장은 조남관 대검차장, 조상철 서울고검장, 복두규 대검 사무국장, 정연익 서울고검 사무국장 등 5명과 현충원을 찾았다.

윤 총장은 이날 방명록에 "조국에 헌신하신 선열의 뜻을 받들어 바른 검찰을 만들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윤 총장은 1년 전 현충원 참배 때 "조국에 헌신하신 선열의 뜻을 받들어 국민과 함께 바른 검찰을 만들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었다.

이날 윤 총장의 글에는 작년과 같은 방명록 내용을 작성했으나 '국민과 함께'라는 내용이 빠졌다.

한 정치평론가는 이날 메시지에 대해 "세간의 정치적 중립 의무 비판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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