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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나트륨 저감화 사업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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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0년 나트륨(건강위해가능 영양성분) 저감화 사업에 대한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구시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0년 나트륨(건강위해가능 영양성분) 저감화 사업에 대한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구시가 2020년 나트륨 저감화 사업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나트륨 저감 환경 조성을 통한 시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나트륨줄이기 실천음식점 지정, 교육 및 홍보, 컨설팅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사업을 추진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올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나트륨 실천음식점 및 삼삼급식소 운영, 홍보 및 교육 실적, 자체 저감사업 운영 실적 등의 기준으로 평가했다.

시는 나트륨줄이기 실천음식점 지정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나트륨줄이기 교육·홍보, 저염조리 기술 지원 등에서 타 시도에 비해 우수한 성과를 올렸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2013년부터 나트륨 저감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었다. 앞으로도 외식업주와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나트륨 저감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구 음식이 짜다는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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