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상무, 울산에서 올해 첫 담금질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태완 감독의 '행복축구' 추구
대구FC는 코로나19로 남해 전지훈련 하루 늦춰

올해 연고지를 옮긴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창단 첫 시즌을 앞두고 4일부터 본격적인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24일까지 울산에서 1차 전지훈련을 진행하는 김천상무는 이 기간 체력, 전술 훈련을 통해 실전 준비를 마칠 예정이다. 특히 팀워크와 수비 조직력 강화에 초점을 두며 김태완 호의 '행복축구' 팀 컬러를 올해도 유지한다는 각오다.

김태완 감독은 "팀에 거는 기대에 부응하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모두 하나가 돼 단단한 원 팀을 만들겠다"고 했다.

김천상무는 1차 전지훈련을 마치면 25일 부산 기장으로 이동해 내달 19일까지 2차 전지훈련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4일 남해로 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이던 대구FC는 코로나19 검사로 하루 늦은 5일 경남 남해로 출발해 다음달 13일까지 시즌 담금질에 나선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