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수도권 9일부터 '긴급사태' 적용 유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도통신 홈페이지
교도통신 홈페이지

일본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세를 막고자 도쿄, 사이타마, 치바, 카나가와 등 수도권 1도 3현에 대한 '긴급사태' 발령 결정을 곧 내놓을 것으로 4일 오후 알려졌다.

이날 오후 교도통신은 닷새 뒤인 9일부터 긴급사태가 적용될 것이라고 정부 관계자 등의 말을 빌려 전했다. 긴급사태 적용 기간은 1개월 정도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같은 시간대에 나온 NHK 보도에서는 하루 앞선 8일을 언급하고 있기도 하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이날 오전 신년 기자회견을 열어 특별조치법에 따른 긴급사태 선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오후 관련 내용이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치권의 경쟁을 강조하며, 현재 한국...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지원자는 기술·경영·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여야 하며, 최종...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둔 여성이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떠나려는 상황에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남편은 시어머니의 연세...
12일 태국 방콕 북부의 술집 겸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며, 부상자 중 22명은 위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