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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구 온도탑 92.1도...코로나 한파에도 기부열기 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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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대구 동성로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92.1℃를 가리키고 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희망 2021 나눔캠페인' 마감을 20여일 앞둔 이날까지 78억1천800여 만원이 모금됐다. 대구모금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도 불구하고 사랑나눔온도는 지난해와 비슷한 목표액 84억9천만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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