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5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2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상주시에서 한영혼교회 관련 접촉자의 7명,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요양시설 취업 전 사전 진단검사에서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미에서는 송정교회 관련 접촉자 4명과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선별진료소 방문자 1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
포항시에서는 청송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고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2명, 선별진료소 방문자 1명도 추가됐다.
고령과 경주에서도 각각 3명, 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고령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경주시에선 부산 동래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일주일간 국내 148명(일평균 21.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3천78명이 자가격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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