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코로나19 어제 715명 신규확진, 하루 만에 다시 1천명 아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31명, 경북 24명 등

공공기관의 새해 공식 업무가 시작된 4일 오전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의 페이스쉴드에
공공기관의 새해 공식 업무가 시작된 4일 오전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의 페이스쉴드에 '마스크 쓴 당신이 진정한 영웅'는 문구가 적힌 스티커가 붙어 있다. 북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희망 충전 중' 등 문구를 선별진료소와 의료진 방호복 곳곳에 부착했다.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15명 늘어 누적 6만4천97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천20명)보다 305명 줄어들면서 1천명 아래로 떨어졌다. 새해 연휴 영향으로 600~800명대를 기록했던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서울 동부구치소와 인천·광주지역 요양병원 집단감염 여파로 1천명대로 올라선 뒤 이틀 만에 다시 700명대로 내려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72명, 해외유입이 43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985명)보다 313명 적다.

지역별로는 서울 193명, 경기 214명, 인천 48명 등 수도권이 455명을 기록했다.

다른 지역은 ▷대구 31 ▷경북 24 ▷부산 14 ▷광주 23 ▷대전 7 ▷울산 4 ▷세종 0 ▷강원 27 ▷충북 32 ▷충남 18 ▷전북 4 ▷전남 4 ▷경남 21 ▷제주 8명 등이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시작된 3차 대유행의 기세는 좀체 꺾이지 않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천50명→967명→1천28명→820명→657명→1천20명→715명을 기록해 1천명 안팎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100명 이상 신규 확진자는 지난해 11월 8일부터 이날까지 59일째 이어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