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가 대구시 주관 '2020년 공공분야 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실직 또는 폐업한 시민들의 생계 지원에 공헌한 공공분야 일자리사업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 서구는 ▷대구형 희망일자리 ▷지역일자리 ▷단기일자리 ▷대구형 일자리 디딤돌사업(공공근로 일자리사업)과 생활방역 지원 등의 공공분야 일자리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일자리사업 참여율과 예산집행률 및 우수사례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예산이 공공일자리 사업에 투입되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공공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