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안동광역쓰레기매립장서 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립장 내 1천600여㎡ 태우고 계속 번지는 중

6일 경북 안동광역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안동소방서 제공
6일 경북 안동광역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안동소방서 제공

6일 오후 3시 31분쯤 경북 안동시 수하동 안동광역쓰레기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소각장 내 1천600㎡의 폐기물을 태우고 현재 계속 번지고 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진화차량 15대와 소방관 5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는 중이다.

해당 장소는 가연성 쓰레기가 많아 소방당국은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가 진화되는 대로 화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입성 50일을 맞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전문성을 살려 입법 활동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과학기...
대구시는 산업단지의 입주업종 규제를 전면 개편하고, 환경 유해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조업 입주를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하기로 ...
청송군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신촌약수마을을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35억원을 확보...
미국의 2027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이 하원을 통과하며 주한미군 감축을 저지할 견제 조치를 강화하고 한국과의 조선 협력 필요성을 강..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