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재(56) 신임 김천시 부시장은 "산적한 현안인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와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과 중소기업, 영세상인의 경제활동 지원 등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천시 증산면 출신인 이 부시장은 김천고등학교와 영남대학교,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1991년 김천시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경상북도 통상지원과를 거쳐 1997년 내무부와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본부, 행정자치부 감사담당관,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총무과장, 경상북도 감사관 등을 역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제2반도체에 전국 '벌집'됐다…충청·TK 반발에 여당 내부도 '광주 몰빵' 우려
'삼전닉스' 호남行…정부 주도 '투자 갈라치기'에 전국이 들끓다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TK 없인 대한민국 반도체 지도 못 그린다"…地選 당선인 발전결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