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 본선 1라운드 팀 미션에서 아이돌부 황우림(25)이 진(眞)을 차지했다. '미스트롯' 시리즈 중 아이돌부에서 진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황우림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채 8기 연습생 출신으로 지난 2015년 걸그룹 플레이백으로 데뷔, 팀 해체 후 2019년 걸그룹 핑크레이디로 재차 데뷔했다.
황우림은 아이돌부 허찬미, 홍지윤, 김사은과 함께 '느낌좋지윤' 그룹을 꾸려 유지나의 '미운 사내' 곡으로 본선 무대를 꾸몄다.
진 결과 발표에서 '아이돌부'가 호명되자 참가자들은 다들 놀라운 표정을 지었고, 이어 황우림의 이름이 불리자 함께 환호했다.
진을 차지한 황우림은 "진을 놓치지 않게 더 열심히 하고 발전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스트롯2'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윤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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