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로나 여파 올해 동계체전 '취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11월로 연기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제102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가 취소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8일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동계체전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계체전은 2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강원도, 경북 지역에서 분산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해짐에 따라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교육부(시·도교육청), 시·도 체육회, 동계 회원종목단체 등 관계 기관과 대회 개최 여부에 관해 협의해 대회 개최가 어렵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전국동계체육대회 개최 시 합숙, 단체훈련 등으로 인한 선수들의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 ▷동계종목 특성상 설질 저하 등으로 대회 연기가 어려운 점 ▷수도권과 일부 시·도 경기장 시설 이용이 어려워 선수들의 훈련 부족으로 인한 부상 위험이 큰 점 등이 이유가 됐다.

오는 4월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1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역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11월(4~7일)로 연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개혁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반발이 따른다고 강조하며, 개혁의 속도와 방식에 신중함을 기할 필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며느리의 출산 예정을 이유로 시아버지가 해외여행 일정을 우선시하며 출산 날짜를 변경해 달라는 요청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한 전...
이스라엘군은 1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능선에 구축된 헤즈볼라의 대규모 지하 시설을 폭파하여 지진 규모 4.1의 폭발을 일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