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북 경주시는 지역 소재 카페 '슈만과클라라'의 7일 낮 방문자에 대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줄 것을 부탁했다.
경주시청은 이날 오후 6시 11분쯤 긴급재난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 지난 7일(목요일) 오전 11시 31분부터 오후 1시 47분까지 경주시 성건동 690-14 소재 슈만과클라라를 방문한 사람들에 대해 감염검사를 권고한다고 알렸다.
이 업소에는 인근 포항 거주 확진자가 다녀갔다.
해당 업소는 경주여고 남서편 및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와 동국대 경주병원 남동쪽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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