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경주 유명 카페 '슈만과클라라' 7일 낮 방문자 검사 요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10일 경북 경주시는 지역 소재 카페 '슈만과클라라'의 7일 낮 방문자에 대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줄 것을 부탁했다.

경주시청은 이날 오후 6시 11분쯤 긴급재난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 지난 7일(목요일) 오전 11시 31분부터 오후 1시 47분까지 경주시 성건동 690-14 소재 슈만과클라라를 방문한 사람들에 대해 감염검사를 권고한다고 알렸다.

이 업소에는 인근 포항 거주 확진자가 다녀갔다.

해당 업소는 경주여고 남서편 및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와 동국대 경주병원 남동쪽에 위치해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과 4호선을 모노레일 방식으로 단일화하겠다고 발표하며, 대구를 영남권 허브도시로 육성하...
한국도로공사 퇴직자단체인 도성회가 고속도로 휴게소를 사실상 독점 운영하며 수익을 회원들에게 분배한 사실이 드러났다. 국토교통부의 감사 결과,...
국립국어원은 초면에 40세 이상 나이 차이가 나는 손위 남자를 '오빠'라고 부르는 것이 언어 예절에 어긋난다고 설명하며, '따뜻한 정'이 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