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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소속 쇼트트랙 선수 코로나19 확진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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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소속 쇼트트랙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청 소속 선수 A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그는 서울 영등포구 소재 확진자로 분류됐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를 접촉한 감독, 선수 등 총 8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고, 이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선수의 감염결로는 아직 역학조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일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가림막 소독을 하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 600명대를 유지했다. 연합뉴스
연일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가림막 소독을 하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 600명대를 유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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