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소속 쇼트트랙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청 소속 선수 A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그는 서울 영등포구 소재 확진자로 분류됐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를 접촉한 감독, 선수 등 총 8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고, 이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선수의 감염결로는 아직 역학조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청 소속 쇼트트랙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청 소속 선수 A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그는 서울 영등포구 소재 확진자로 분류됐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를 접촉한 감독, 선수 등 총 8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고, 이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선수의 감염결로는 아직 역학조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내란 우두머리 혐의 尹, 1심 '무기징역' 선고…김용현 징역 30년 [판결요지]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