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소속 쇼트트랙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청 소속 선수 A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그는 서울 영등포구 소재 확진자로 분류됐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를 접촉한 감독, 선수 등 총 8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고, 이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선수의 감염결로는 아직 역학조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청 소속 쇼트트랙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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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서울 영등포구 소재 확진자로 분류됐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를 접촉한 감독, 선수 등 총 8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고, 이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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