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51호] "꾸준한 나눔활동 이어가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부진 에떼커피 대표

한부진 에떼커피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한부진 에떼커피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쉰한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한부진 에떼커피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쉰한 번째 손길이 됐다.

달성군 다사읍 서재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20여 년간 여러 복지시설·단체에 후원과 봉사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는 한 대표는 생활의 어려움으로 위기에 놓인 아이들을 돕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부진 대표는 "처음 결연신청을 했던 아이 얼굴이 생생하다. 중간에 운영하던 일이 어려워 후원을 중단했었는데 죄책감이 들어 지금은 꾸준히 한다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며 "적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나눔 활동이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대구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이미 기표된 투표용지가 발견되어 소동이 일었고, 같은 날 이재명 대통령이 서...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내외 우주항공 ETF 시장에 자금이 빠르게 몰리고 있으며, 스페이스X...
경북교육감 선거에서 A후보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판하면서도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친분을 강조하는 홍보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로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