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선애 마리아 수녀, 전인병원 전시실에서 '숨-영원의 소리'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로나19로 인한 치유의 기회 제공

김선애 마리아 수녀 작
김선애 마리아 수녀 작

"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 보세요." 바쁜 일상을 떠나 휴식의 시간을 갖는다는 것은 자연의 일부인 나 자신을 스스로 돌보는 재생의 기회가 된다.

예수성심시녀회 소속 김선애 마리아 수녀는 대구 전인병원에서 '숨-영원의 소리II' 개인전을 갖고 있다. 영혼의 치유를 위한 그림을 그려온 마리아 수녀는 전시의 의미를 "쉼은 단순한 휴식을 지나 비움과 채움의 계속적인 작업을 통해 처음으로 되돌아가고 잊었던 나를 만나게 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마리아 수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고통과 불안을 치유할 수 있는 휴식의 기회가 되길 기원했다. 전시는 31일(일)까지. 문의) 010-8850-522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개혁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반발이 따른다고 강조하며, 개혁의 속도와 방식에 신중함을 기할 필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며느리의 출산 예정을 이유로 시아버지가 해외여행 일정을 우선시하며 출산 날짜를 변경해 달라는 요청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한 전...
이스라엘군은 1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능선에 구축된 헤즈볼라의 대규모 지하 시설을 폭파하여 지진 규모 4.1의 폭발을 일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