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바이든, 美 CIA 국장에 윌리엄 번스 지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CNN 홈페이지
CNN 홈페이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오바마 정부 시기 윌리엄 번스(64) 전 국무부 부장관을 새로운 CIA(미국 중앙정보국, Central Intelligence Agency) 국장으로 지명한다고 11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

윌리엄 번스 전 부장관은 앞서 국무장관 자리가 유력할 것으로 전망됐으나, CIA 국장에 낙점된 것으로 전해졌다.

윌리엄 번스 전 부장관은 1982~2014년, 33년 동안 국제 무대에서 활약한 베테랑 외교관이다.

2014년부터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국무부 부장관으로 일했다. 지금은 제문제 싱크탱크인 카네기국제평화기금 회장으로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치권의 경쟁을 강조하며, 현재 한국...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지원자는 기술·경영·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여야 하며, 최종...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둔 여성이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떠나려는 상황에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남편은 시어머니의 연세...
12일 태국 방콕 북부의 술집 겸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며, 부상자 중 22명은 위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