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신규 확진자 24명…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6명 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10, 경산 6, 상주 4, 구미 3, 영천 1(해외유입)

눈 내리는 12일 오후 양천구의회 주차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업무를 마친 의료진이 내리는 눈을 보며 잠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눈 내리는 12일 오후 양천구의회 주차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업무를 마친 의료진이 내리는 눈을 보며 잠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도는 1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영천에서는 북아메리카에서 입국한 해외유입 사례 1건도 기록됐다.

경북도에 따르면 포항에서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서울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 2명, 상주 열방센터 검사자와 그 가족 6명, 선별진료소 방문자 1명 등이다.

경산시에서는 대구 동구 확진자의 접촉자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상주시에서는 교정시설 종사자 2명 등 4명이, 구미에서는 교회 관련 접촉자 1명 등 3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36명(해외유입 제외·주간 일일평균 19.4명)이 발생했으며 2천40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평택시를 평택군으로 잘못 지칭해 논란이 일었고, 이에 대해 유의동 전 의원이 지적하며 행정 구역에 대한 이해 부족을...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이 광통신 업종으로 확산하며 관련 종목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로공사는 수도권본부 사옥을 과도한 면...
고용노동부는 5월 1일 노동절에 대해 대체휴일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하며, 근무 시 최대 2.5배의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