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영천에서는 북아메리카에서 입국한 해외유입 사례 1건도 기록됐다.
경북도에 따르면 포항에서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서울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 2명, 상주 열방센터 검사자와 그 가족 6명, 선별진료소 방문자 1명 등이다.
경산시에서는 대구 동구 확진자의 접촉자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상주시에서는 교정시설 종사자 2명 등 4명이, 구미에서는 교회 관련 접촉자 1명 등 3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36명(해외유입 제외·주간 일일평균 19.4명)이 발생했으며 2천40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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