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정인이 양모 친정 부모 교회 앞 1인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생후 16개월 된 정인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양모의 친정부모가 운영 중인 포항시 북구 양덕동 모 교회 앞에서 한 학부모가 정인이의 죽음을 애도하는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주호영, 윤재옥, 추경호, 최은석 의원 등 현역 의원들이 각기 다른 배...
CES 2026에서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AI 플랫폼 '알파마요'를 공개하며 자율주행차 산업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젠슨 황 CEO와 정의선 ...
고속도로에서 무단횡단하던 70대 중국인 여성 A씨가 화물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경찰은 A씨가 왜 고속도로에 있었는지 조사 중...
인도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20대 인도인 여자친구에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범행 후 남자친구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