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이어트 성공 '류담', 이번에는 전통주 소믈리에도 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맨 겸 배우 류담이 자신의 SNS에 전통주 소믈리에 합격증을 공개했다. 류담 인스타그램
개그맨 겸 배우 류담이 자신의 SNS에 전통주 소믈리에 합격증을 공개했다. 류담 인스타그램

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맨 겸 배우 류담(41)이 전통주 소믈리에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류담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전통주 소믈리에 합격증. 수제 막걸리 역전주 전통주. 술 빚는 남자. 한국가양주연구소. 코로나 조심하세요. 차근차근 하나씩 가자"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뿌듯한 얼굴로 합격증서를 든 류담이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고 있다. 최근 40kg을 감량한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그는 요요 없이 몸무게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류담은 현재 수제 막걸리 가게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김윤지 인턴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