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맨 겸 배우 류담(41)이 전통주 소믈리에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류담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전통주 소믈리에 합격증. 수제 막걸리 역전주 전통주. 술 빚는 남자. 한국가양주연구소. 코로나 조심하세요. 차근차근 하나씩 가자"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뿌듯한 얼굴로 합격증서를 든 류담이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고 있다. 최근 40kg을 감량한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그는 요요 없이 몸무게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류담은 현재 수제 막걸리 가게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김윤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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