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의조 전 경남 합천군수 별세…17일 발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의조 전 경남 합천군수
심의조 전 경남 합천군수

심의조 전 경남 합천군수가 15일 오전 6시께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심의조 전 합천군수는 2002년부터 2010년까지 민선 제3대(36대), 제4대(37대)를 역임하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종합교육회관 설립 운영, 전국 최초 유치원·초·중·고교 무상급식 실시 등 교육 불모지인 합천군을 신흥 교육도시로 발돋움시켰다.

또한 농업분야에서도 농기계 대여은행 설치, 합천 유통회사 설립, 농산물순회 수집센터 건립, 농업발전기금 조성 등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는 농업경쟁력 제고 및 전문농업인 육성에 크게 이바지했다.

이 외에도 황강수중보 설치, 정양레포츠공원 조성, 영상테마파크 조성, 황매산 철쭉제, 벚꽃마라톤 대회 개최 등 특화된 관광기반을 조성하는 데 열정을 바쳤다.

한편 심의조 전 합천군수의 빈소는 합천추모공원장례식장(구 새천년) 201호에 마련될 예정이며 발인은 17일(일) 오전 8시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치권의 경쟁을 강조하며, 현재 한국...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지원자는 기술·경영·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여야 하며, 최종...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둔 여성이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떠나려는 상황에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남편은 시어머니의 연세...
12일 태국 방콕 북부의 술집 겸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며, 부상자 중 22명은 위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