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의회 송명애 부의장·우충무 의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참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명애 영주시의회 부의장
송명애 영주시의회 부의장
우충무 영주시의원
우충무 영주시의원

경북 영주시의회 송명애 부의장과 우충무 의원이 지난 18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실시된 자치경찰제 등 지방자치의 도약을 축하하고, 기존 중앙과 지방자치단체에 초점을 맞춘 단체자치 중심에서 주민 중심 자치분권 실현을 소망하는 참여형 챌린지이다.

송명애 부의장은 "올해는 지방자치 30주년이 되는 해로 진정한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가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고 우충무 시 의원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 중심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7일 개최된 '부정선거 끝장 토론'에서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가 부정선거 의혹을 두고 치열한 논쟁을 벌였다. 전 씨는 ...
대백프라자가 스크린 파크골프 매장 개장 1주년을 맞아 확장 및 재단장을 통해 '파크골프 종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전문 교육장과 다양...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모 씨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해 10월에도 유사한 신고가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 신...
중국 허난성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의 세뱃돈을 재혼 비용으로 사용했다가 법원으로부터 반환 판결을 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10세 소년 샤오후이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