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뒤통수 가격 퇴장' 메시, 2경기 출전정지…바르사는 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 도중 몸싸움 과정에서 상대 선수의 뒤통수를 가격해 레드카드를 받은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두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스페인축구협회 경기위원회는 19일(현지시간) 메시에게 2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다.

메시는 18일 스페인 세비야의 올림피코 경기장에서 치러진 아틀레틱 빌바오와 2020-2021시즌 스페인 수페르코파 결승전에서 아시에르 비얄리브레의 뒤통수를 때렸고, 주심은 비디오판독(VAR)을 통해 메시에게 퇴장 명령을 내렸다.

뒤통수 가격으로 메시는 최대 12경기까지 출전정지를 당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왔지만 스페인축구협회는 반칙 상황이 심각하지 않다고 판단해 2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선택했다.

하지만 소속팀인 바르셀로나는 메시의 징계 조치에 곧바로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치권의 경쟁을 강조하며, 현재 한국...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지원자는 기술·경영·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여야 하며, 최종...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둔 여성이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떠나려는 상황에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남편은 시어머니의 연세...
12일 태국 방콕 북부의 술집 겸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며, 부상자 중 22명은 위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