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학범호, 제주 전훈 첫 연습경기서 포항에 3대1 승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세훈 선제골 이어 이동률 결승골, 송민규 쐐기골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남자축구 대표팀이 22일 제주 강창학공원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연습경기에서 3대1로 이겼다. 연합뉴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남자축구 대표팀이 22일 제주 강창학공원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연습경기에서 3대1로 이겼다. 연합뉴스

도쿄 올림픽을 준비하는 김학범호가 제주 전지훈련 첫 연습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남자축구 대표팀(23세 이하)은 22일 제주 강창학공원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연습경기에서 3대1로 이겼다.

반년 앞으로 다가온 도쿄 올림픽에서 사상 첫 결승 진출을 노리는 김학범호는 시즌 첫 성인팀 상대 연습경기에서 승리해 분위기를 확 끌어올렸다.

대표팀은 전반 10분 이상헌(울산)이 올린 크로스를 오세훈(김천)이 헤딩슛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18분 포항의 이광준에게 동점골을 내줬지만, 후반 35분 이동률(제주), 47분 송민규(포항)가 연속 득점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지난 11일 강릉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한 올림픽 대표팀은 19일 제주로 이동했으며, 내달 2일까지 구슬땀을 흘린다.

대표팀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성남FC와 두 번째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대구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이미 기표된 투표용지가 발견되어 소동이 일었고, 같은 날 이재명 대통령이 서...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내외 우주항공 ETF 시장에 자금이 빠르게 몰리고 있으며, 스페이스X...
경북교육감 선거에서 A후보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판하면서도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친분을 강조하는 홍보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로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