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화재 현장 잔해에서 진실 찾는 화재 감식 수사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극한직업’ 1월 27일 오후 10시 45분

EBS1 TV '극한직업'이 27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화마가 휩쓴 현장에서 진실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원인 미상 화재나 방화가 증가하면서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전문 지식을 갖춘 화재 감식 전문수사관들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그들은 한파 속에서도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은 사건 현장에서 잿더미와 각종 오염물질을 파헤치며 원인을 밝혀내려 고군분투한다. 위험한 화재 현장에서 진실을 찾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화재 감식 전문수사관들의 뜨거운 열정과 땀방울을 '극한직업'에서 만나본다.

화재 감식팀은 현장 보존을 위해 일일이 잔해를 파헤치며 증거 채취에 나선다. 넓은 공간을 세심하게 들여다봐야 하기 때문에 다른 범죄 현장 감식보다 육체적으로 힘들다. 그러나 그들이 집요하게 현장을 파헤쳐 가는 건 모든 범죄가 화재로 위장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억울한 죽음이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게 끊임없이 수색하며 현장을 누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