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불국사·석굴암, 대릉원 일원 등 2곳이 '2021~2022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최신 여행 경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한국인은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꼭 가볼 만한 우수한 관광지를 엄선해 2년마다 100곳을 선정하고 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와 석굴암은 2013년 첫 선정 이후 5회 연속 선정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동궁과 월지(옛 안압지), 첨성대 등 신라시대 주요 유적이 모여 있는 대릉원 일원도 2015년부터 4회 연속 뽑혔다.
앞서 경주는 지난해 글로벌 여행 잡지인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세계 최고 여행지 2021' 목록에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올라 '국제적 관광지'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훌륭한 역사 문화 유산을 기반으로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경주 관광의 질적 성장을 이끌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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