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45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인 28일의 108명보다 37명 많고 1주 전인 22일의 117명보다 28명 많은 수치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28일 112명, 22일 127명이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4천53명이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30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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