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원은 2일 남북내륙철도 성주역 유치와 관련, 성주 서부권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도희재 군의원은 "현재 성주는 당일 위주의 경유관광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많은 사람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휴양시설 관광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성주역 유치와 더불어 서부권 관광활성화를 위해 관광지 및 관광단지를 지정하고, 민간투자 부분은 일시적인 지방세 및 개발부담금 감면 등 세제혜택과 관광 관련 규제도 대폭 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 군의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관광정책,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할 새로운 문화관광 컨텐츠 발굴·개발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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