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2월의 기업’ 보백씨엔에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자제품 절연체에서 이차전지 강소기업으로 성장

구미시
구미시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보백씨엔에스 관계자들과 장세용(왼쪽 다섯 번째) 구미시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 1일 '2021년 2월의 기업'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보백씨엔에스(대표 서동조)를 선정했다.

코로나19에 따라 이날 예정된 회사기 게양식은 생략하고, 구미시청 게양대에 회사기만 게양했다.

보백씨엔에스는 TV 등 전자제품의 절연필름과 테이프, 전기자동차용 부품을 생산하며 체코, 폴란드, 인도네시아 등에 해외법인을 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향후 2, 3년 내 1천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동조 대표는 "이달의 기업에 선정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투자로 전자제품 절연체 및 전기자동차 전장부품 분야 일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
구미시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보백씨엔에스 관계자들과 장세용 구미시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