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지난달 19~25일 한수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설맞이 지역 특산물 비대면 판매행사'를 진행해 1억여원의 판매 성과를 올렸다.
2일 한수원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자력발전소 주변 16개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80여 가지의 특산물을 온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 밖에도 한수원은 회사와 직원이 함께 기금을 조성한 '러브펀드' 등을 통해 3억원을 마련, 지역 특산물을 구매했다. 구매한 특산물은 발전소 주변 지역 소외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의 설 선물 구매에 편의를 높였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많다.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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