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윤수가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과 Mnet '엠카운트다운'의 새 MC로 호흡을 맞춘다.
'인간수업', '산후조리원' 등 연기와 예능, CF 등 지난해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 남윤수는 새로운 분야인 MC까지도 도전한다.
엠카운트다운 측은 4일 "MC 이대휘와 한현민이 오늘 마지막 방송을 한다"마려 "이번주까지는 기존MC가 진행하고, 설연휴가 끝나는 18일 방송부터 새로운 MC와 함께 생방송을 진행한다. 후임은 남윤수, 미연이다"고 전했다.
남윤수는 4일 소속사 에이전시가르텐을 통해 "MC에 도전하면서 팬분들과 좀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며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대휘와 한현민이 지난 2019년 4월부터 1년 10개월 간 함께 호흡을 맞추며 케미를 보여주었다. 이들에 이어 아이들 미연과 남윤수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린다.
남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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