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부터 생활축구 K5리그 팀까지 모두 59개 팀이 참가해 국내 최고의 팀을 가리는 '2021 대한축구협회(FA)컵' 1∼4라운드 대진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대진 추첨식을 진행해 4라운드(16강)까지의 대진을 추첨했다.
이번 FA컵에는 K리그1 12팀, K리그2 10팀, K3리그 15팀, K4리그 12팀, K5리그 10팀 등 59팀이 참가하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7라운드까지 진행된다.
다음 달 6∼7일에 열리는 1라운드에는 K3리그 9팀과 K4∼K5 22팀이 참가한다.
김천상무는 다음 달 27∼28일에 열리는 2라운드에 나서고 3라운드는 4월 21일과 24일 2라운드에서 승리한 16개 팀과 K리그1 8개 구단이 경쟁한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K리그1 전북 현대, 울산 현대, 포항 스틸러스, 대구FC는 6월 23일 4라운드부터 합류한다.
축구협회는 FA컵 61경기를 모두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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