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배우 조동혁 홍보대사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동혁 “영천의 문화관광 콘텐츠 홍보에 앞장서며 영천시 위상 높이겠다”

배우 조동혁과 최기문 영천시장이 홍보대사 위촉식을 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배우 조동혁과 최기문 영천시장이 홍보대사 위촉식을 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배우 조동혁이 경북 영천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영천시는 올해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영천의 발전상과 희망찬 이미지 홍보를 위해 4일 조동혁을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위촉식을 했다.

조동혁은 2004년 SBS TV 드라마 '파란만장 미스김 10억 만들기'로 데뷔해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TvN '막돼먹은 영애씨', OCN '루갈' 등에 출연했다. 향후 2년간 영천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조동혁은 "고(故) 신성일 배우의 기념관 건립 등 평소 관심이 있었던 영천의 문화관광 콘텐츠 홍보에 앞장서며 영천시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배우 조동혁을 통해 영천의 문화관광자원과 농·특산품, 주요 핵심사업 등을 전국에 홍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