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김천시, 외식업 영업주 맞춤형 경영컨설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POST 코로나 및 외식산업 활성화 위해

김천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외식산업 활성화와 김천시 선진음식문화를 도모하고자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의 경영진단, 조리기술 지도 등의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한 현장중심 맞춤형 컨설팅을 시행한다. 김천시 제공
김천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외식산업 활성화와 김천시 선진음식문화를 도모하고자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의 경영진단, 조리기술 지도 등의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한 현장중심 맞춤형 컨설팅을 시행한다.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가 지역 내 일반음식점주를 대상으로 '외식업 영업주 맞춤형 경영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19로 침체한 외식산업 활성화와 김천시 선진음식문화를 도모하고자 진행되는 이 사업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의 경영진단, 조리기술 지도 등의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한 현장 중심 맞춤형 컨설팅을 시행하게 된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업주는 오는 8부터 24일까지 김천시 환경위생과 식품 위생팀이나 한국외식업 김천시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영업주의 자발적 참여 및 경영개선 의지를 높게 반영하고, 시민들의 변화된 위생 및 외식문화 인식에 맞춰 'Happy together 김천 친절·질서·청결 운동'을 함께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임창현 환경위생과장은 "외식업 영업주 맞춤형 경영컨설팅 사업으로 강화된 외식 업소의 경쟁력이 각 업소의 경영성과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길 희망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