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사진 정리 서비스 폰클렌징'이 9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요즘은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손쉽게 사진을 찍게 된다. 그래서 생겨난 문제는 휴대폰 속 사진의 양이 너무 방대해졌다는 것.
너무 많아서 정리할 엄두조차 안 나는 수천, 수만 장의 사진들이 넘쳐난다. 정리하지 못 한 채 용량에 허덕이는 디지털 사진을 위해 윤종신과 유인나, 딘딘이 사진 정리 스타트업을 시작한다. 사진은 지우고 아름다운 추억은 돌려 드리는 '폰클렌징'에 재미와 사연이 더해진다.
오직 한 명의 의뢰인을 위한 맞춤형 디지털 전문가들이 휴대폰을 정리해주는 서비스가 시작됐다. 스타의 사진첩을 함께 구경하는 재미와 각 사진들에 얽힌 솔직하고 사적인 이야기도 더해진다.
게다가 데이터를 저장해서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를 사용할 때마다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로 환경이 파괴되고 있다. 사진 정리만으로도 환경을 지킬 수 있다면 디지털 사진 정리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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