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38)·조수호(38·경북 김천시 율곡동) 부부 첫째 딸 축복이(3.5㎏) 1월 12일 출생. "소중한 축복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주렴. 엄마 아빠의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한다♡ 우리 아가."
▶김유신(37)·김경구(40·대구시 달서구 대천동) 부부 둘째 딸 콩콩이(2.7㎏) 1월 16일 출생. "예쁜이 우리 둘째 콩콩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고맙다~ 우리 가족 알콩달콩 행복하자."
▶박유빈(32)·오병규(32·경남 거창군 마리면) 부부 첫째 딸 초록이(3.0㎏) 1월 17일 출생. "엄마 아빠의 사랑으로 찾아와준 우리 초록아, 늘 감사하며 널 생각하는 부모가 될게. 초록이는 이미 충분히 소중한 아이란다. 너의 웃음이 엄마 아빠의 기쁨이야. 사랑해♡"
▶전주희(34)·이무열(35·대구시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아들 수박(3.4㎏) 1월 17일 출생. "엄마가 정말 힘겹게 낳았는데 수박이가 더 세상에 나오고 싶었겠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앞으로 즐거운 추억 많이 쌓고 우리 세 가족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배주영(35)·정진석(40·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아들 복덩이(3.9㎏) 1월 18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둘째 복덩아♡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자라느라 고생 많았어. 건강하게 엄마 아빠에게 와주어 너무 고맙고, 앞으로 형아랑 우리 가족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많이많이 사랑해."
▶김진아(42)·김동현(38·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금금이(2.6㎏) 1월 18일 출생.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가 되길…."
▶윤현아(39)·정우진(37·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아들 뽁띠(3.3㎏) 1월 20일 출생. "우리 뽁띠 태어난다고 고생 많았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렴. 사랑한다♡"
▶이보영(29)·김정인(36·대구시 달성군 구지면) 부부 첫째 딸 뿡뿡이(3.9㎏) 1월 20일 출생. "이 힘든 시기에 한 줄기 빛처럼 태어나줘서 고맙단다. 앞으로 하루하루 너와 함께 행복하게 잘 살아 갈 생각에 지금 모든 것을 다 이겨내고 힘낼 수 있을 것 같구나.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항상 행복하자."
▶원진선(36)·윤재식(35·대구시 달성군 현풍읍) 부부 쌍둥이 첫째 딸 밥풀(2.2㎏) 둘째 아들 딱풀(2.2㎏) 1월 20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아가들, 생각보다 갑작스러운 만남이었지만 너무 반갑고 무사히 나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처음이라 많이 서툴겠지만 최선을 다해볼게. 우리 앞으로 잘해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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